
궁지에 몰린 교권보호국. 화진의 팀은 학생들이 꾸린 조직이 계획한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단독 행동에 나선다.
친구인 척 어울리며 피해자를 착취하는 가짜 친구들. 한림이 위장하여 그 무리에 침투한다. 한편, 가석방된 조규철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면서 교권국이 위기에 처한다.
의대 진학을 준비하던 학생이 수업 중에 쓰러진다. 화진은 지나친 교육열 때문에 불법 약을 구한 그의 어머니를 조사하면서, 그 뒤에 숨은 더 큰 음모를 발견한다.
도박에 빠진 아들을 찾으려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근대가 위장 잠입에 나선다. 한편, 황기태는 교권보호국을 무너트릴 기회를 노리며 한 소년원 수감자를 만난다.
자신들이 법 위에 있다고 믿는 네 명의 비행 청소년. 하지만 교권보호국이 그들이 저지르는 범죄에 주목하면서 현실의 쓴맛을 톡톡히 보게 된다.
끊임없는 민원과 압박에 한계에 내몰린 초등학교 교사. 화진이 그녀를 대신해 임시 담임으로 들어가 사건 해결에 나선다.
최강석 장관은 교권보호국을 겨냥한 정치 공세를 꿋꿋이 버틴다. 한편, 화진의 팀은 존경받는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당한 이유를 밝히기 위해 사건이 일어난 명문고로 향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한 여고생 인플루언서가 교사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리자,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한림이 투입된다.
어딘가 어수룩한 봉근대가 반 조폭들이 점령한 학교에 들어선다. 화진은 특전사 출신다운 실력으로 학교를 지키고 그저 공부에 충실하고 싶은 한 학생을 돕는다.
든든한 빽을 믿고 무자비한 폭력을 일삼는 학폭 가해자가 장악한 학교. 그곳에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이 홀로 투입된다. 존중이 뭔지, 제대로 된 참교육으로 보여주기 위해.






















































참교육...이라....저기 출연하는 피오..저 새끼 친구...대가리 노랗게 물들이고...신서유기에 나온....공익근무 하면서 출근도 안하고 ,,,그런 개새끼...그런 새끼랑 절친이라매...그리고 피오라는 새끼는 출연해?? 이게 참교육이야?? 드라마 시리즈를 기획할때 그 드라마 시리즈 컨셉에 맞게....출연자...고려도 안하나?? 이러니 조가튼 나라여....피오나 공익 근무 제대로 안한 그 새끼 출연 시킨....나영석이...잘 쳐묵고 잘 살지....그게 조가튼 나라다....교권보호국 보다...딴따라들 비리 파헤치고 진정 참교육 하는 딴따라수사대...후편으로 맹글어봐...천만 돌파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