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도 하고, 커리어에도 큰 변화가 생긴 싱글맘. 일과 가정 때문에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해 잡동사니가 잔뜩 쌓였다. 이제 마리에와 함께 집 안과 교회 창고를 정리할 시간.
손님을 상대하느라 가족과 소통할 여유가 없다. 카페와 집, 일과 가족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힘든 카페 주인. 이제 기쁨을 주는 물건과 애착을 느끼는 물건을 고르고 정리하는 법을 배울 때다.
마리에가 유기농 식물을 재배하는 가족을 만나 공감대를 쌓는다. 물건이 마구 널려 있는 종묘원의 정리를 돕는 것이 목표. 이 과정에서 가족 관계에도 좋은 변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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