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결전을 앞둔 스파르타쿠스와 그의 군사들. 모든 면에서 적보다 열세지만 결코 물러설 순 없다. 이제 운명을 향해 나아갈 시간. 끝까지 싸우리라, 자유를 위해!
절대 용서치 않으리. 분노에 휩싸인 크라수스는 적 아닌 적을 적진으로 파견한다. 스파르타쿠스의 진영에서 오랜만에 펼쳐지는 검투사들의 결투. 대체 무엇을 위한 대결일까.
함께할 것인가, 각자의 길을 갈 것인가. 갈림길에 선 스파르타쿠스와 크릭서스. 크라수스가 스파르타쿠스를 맹렬히 쫓는 가운데, 티베리우스와 카이사르는 사사건건 부딪친다.
눈밭에 갇혀 버린 스파르타쿠스와 반란군. 어떻게든 탈출을 강행하려 하지만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가능한 일인가. 그 와중에 스파르타쿠스와 크릭서스의 갈등은 깊어만 간다.
2010년 1월 Starz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기원전 73년부터 2년 뒤인 기원전 71년까지 노예들을 이끌고 반(反)로마 공화정 항쟁을 지도한 노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했다. 로마의 접경시대에 살던 소수민족 트라키아의 전사였던 스파르타쿠스가 로마군에 사로잡힌 후 투기장의 노예로 팔려가지만, 극적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카푸아의 검투사 양성소에서 글래디에이터로 명성을 떨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 로마 귀족들의 사치와 부패, 사회상, 그리고 자유를 향한 노예 출신 등장 인물들의 갈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2010년 1월 Starz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기원전 73년부터 2년 뒤인 기원전 71년까지 노예들을 이끌고 반(反)로마 공화정 항쟁을 지도한 노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했다. 로마의 접경시대에 살던 소수민족 트라키아의 전사였던 스파르타쿠스가 로마군에 사로잡힌 후 투기장의 노예로 팔려가지만, 극적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카푸아의 검투사 양성소에서 글래디에이터로 명성을 떨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 로마 귀족들의 사치와 부패, 사회상, 그리고 자유를 향한 노예 출신 등장 인물들의 갈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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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Starz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기원전 73년부터 2년 뒤인 기원전 71년까지 노예들을 이끌고 반(反)로마 공화정 항쟁을 지도한 노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했다. 로마의 접경시대에 살던 소수민족 트라키아의 전사였던 스파르타쿠스가 로마군에 사로잡힌 후 투기장의 노예로 팔려가지만, 극적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카푸아의 검투사 양성소에서 글래디에이터로 명성을 떨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 로마 귀족들의 사치와 부패, 사회상, 그리고 자유를 향한 노예 출신 등장 인물들의 갈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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