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팬 소동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무티와 제나르에게 뭇매가 쏟아진다. 한편, 퍼플티를 향한 팬심 그리고 두 사람의 우정은 중대한 시험대에 오른다.
콘서트가 다가올수록 보키에 대한 무티의 팬심은 커지는 반면 제나르의 열정은 식어간다. 하지만 퍼플티 앞에 예상치 못한 난관이 닥치는데. 과연 밝은 미래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인드라와 제나르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SNS는 술렁이고, 의심을 품은 무티는 극단적인 행동에 나선다. 보키는 정해진 틀을 깨고 자신의 본모습을 찾으려 한다.
가족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의 여파가 가라앉는 가운데, 무티는 SNS에서 보키의 사생활을 파헤치며 머리를 식힌다. 한편, 제나르는 중대한 제안을 받는다.
인드라의 과거 인연과 마주친 제나르는 SNS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미니마트에서 의혹이 제기되면서 한국행 경비를 모으는 큐티스의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무티는 큐티버스에서 희소식을 접한 후 기쁨에 들뜨고, 제나르는 티켓팅 전쟁을 앞두고 안절부절못한다. 인드라가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점점 늘어나는 생활비 부담에 허덕이는 무티. 퍼플티를 보러 갈 돈을 모으기 위해, 제나르의 엉큼한 꼼수에 동참한다. 한편, 훈남 배달원이 제나르에게 관심을 보인다.
같은 미니마트에서 일하는 무티와 제나르. 퍼플티의 열혈 팬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운명처럼 가까워진 직후, 믿기 힘들 만큼 기쁜 소식을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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